






일에 지친 선생님이 케이에게 수유해 주려고 하면 평소에는 젖꼭지가 없는 편이 편하다는 것으로 젖꼭지를 형성하지 않았던 케이의 젖꼭지를 살려고 노력하거나 성기도 형성하지 않았기 때문에 자신으로부터 받아들이도록 노력하는 변태 만화입니다
일에 지친 선생님이 케이에게 수유해 주려고 하면 평소에는 젖꼭지가 없는 편이 편하다는 것으로 젖꼭지를 형성하지 않았던 케이의 젖꼭지를 살려고 노력하고 성기도 형성하지 않았기 때문에 자신으로부터 받아들이도록 노력하는 에치 만화입니다. (빨리 입)
학생이지만 인간이 아닌 케이에게 자신의 의사로 야한 일을 하고 싶다고 생각하게 하는 내용이 되고 있습니다.
■2026.03.22 센세의 아카이브 15 발행
■표지 포함 21P
■작자X https://x.com/g_mayu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