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나,구조린타로는 초능력자다! 라고 해도 남들한테 현실적인 꿈을 보여주고 그것을 들여다보는 정도의 능력이지. 하지만 내 일에는 큰 도움이 된다. 왜냐하면 나는 카운슬러 같은 일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내가 보여주는 꿈은 리얼함과 동시에 대상의 모르는 고민이나 억압하고 있은 버릇 등을 비추는 것이다! 그 능력을 사용해서 상담자의 고민을 해결으로 이끈다!음… 그다지 번창하지 않지만. 하지만 가끔 오는 거지, 자각이 없고 수줍음이 많은 여자가! 그 여자들한테 자신의 성향을 자각시키고, 그리고 그 성향을 실천해 스트레스 해소시키는 것이 나의 즐거움 … 그냥 일의 흐름이라는 거야! … 그럼 오늘도 망설이는 어린 양의 몰랐던 고민을 해결으로 이끌어 주겠다고 할까! *본 작품은 원작자의 협력에 의해 제작했습니다.
성실하게 일하고 있을 뿐인데 친구가 늘어나는 건 12권
DM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