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라레 용사의 행말 종장

ネトラレ勇者の行末 終章
그럼… 그 줄 끝
※이 작품은 「네트라레 용사의 행말」의 속편이 됩니다.

마왕 해리에 의해 카를로스를 죽이고 자신도 사로잡힌 몸이 된 밀리아. 밤낮을 불문하고 마물들에게 능가되어 몸도 마음도 즐거워졌다.
어느 때 밀리아가 있는 감옥에 다가오는 발소리가 들려왔다. 평소 마물들의 두근두근 시끄러운 소리가 아니다…
그 발소리가 그녀 앞에서 멈췄다. 밀리아는 우울했던 눈을 펼쳐 눈앞의 인간 그림자를 응시했다.

본편 : 39P
덤:8P
표지: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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