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판] 도예가 목녀와 섹스를 하게 된 이야기 [한국어판] 도예가 목녀와 섹스를 하게 된 이야기](https://img.dlsite.jp/modpub/images2/work/doujin/RJ01253000/RJ01252602_img_main.jpg)
집에서 땀에 젖어 알몸 자위를 하면서 겪은 일입니다. 내 땀 냄새와 사랑즙 냄새에 이끌려 나에게 다가온 것은 검은 목의 소녀였다…
집에서 땀에 젖어 알몸 자위를 하면서 겪은 일입니다.
내 땀 냄새와 애액 냄새에 이끌려 온 것은 ‘로쿠로쿠비 소녀’였다.
나의 땀과 사랑의 즙이 인간을 잡아먹는 몬스터들에게 자양분이 될 수 있으니 체액을 보충하기 위해서였다며 나의 성기를 핥기 시작했다.
늘어진 목에 목이 졸려 마음대로 강간당하고 떠나는 검은 목의 소녀.
“저… 말씀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내일 또 오세요.”
사람들이 알아차릴까봐 두렵기도 하지만 그래도 기대가 되네요…
그런데 나중에 보니 로쿠로쿠비를 든 소녀는 그냥 소녀였다는 걸 알게 됐는데…
─────────────────────────────
로쿠로쿠비를 든 소녀와 유리 섹스를 하는 괴물에 대한 이야기인데, 처음에는 강제로 하다가 나중에는 관계를 맺기 시작합니다.
도공목의 특성을 살린 유리섹스를 즐겨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