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스도 없고 고무줄과 성교도 없으면 바람이 아니라고 말하는 진지한 놈이 마조히스트로 변한다.
[시놉시스]
섹스리스 남자친구가 있어 답답한 루카는 키스와 고무줄을 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다른 남자에게 자신의 몸을 내준다. 그러나 짝짓기를 좋아하는 루카의 마조히즘적 성격이 쉽게 드러나고, 남자는 루카에게 진지한 짝짓기를 강요한다. 루카는 압도적인 힘을 지닌 남성 앞에서 적당한 저항을 보여주지만…
이 책은 마조히스트가 되어 바람피우는 섹스를 하는 진지한 남자에 관한 책이다.
본문 20페이지(해초수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