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기록은, 과연 보다 우리가 추궁을 계속하고 있는 손작 사건에 관련된 재현 영상의 목록이다.
【수록 내용】
01_우타노짱의 본질(손작여경2).mp4(02:12)
02_ 우타노 짱 사건 파일 1 (손작 여자 경작 2).mp4 (04:06)
03_ 우타노 짱 사건 파일 2 (손작 여자 경작 2).mp4 (02:49)
04_ 우타노 짱 사건 파일 3 (손작 여자 경작 2).mp4 (03:22)
05_ 우타노 짱 사건 파일 4 (손작 여자 경작 2).mp4 (02:00)
06_리코짱의 본질(손작여경2).mp4(02:27)
07_ 리코 짱 사건 파일 1 (손작 여자 경작 2).mp4 (06:34)
08_ 리코 짱 사건 파일 2 (손작 여자 경작 2).mp4 (02:24)
09_ 리코 짱 사건 파일 3 (손작 여자 경작 2).mp4(04:01)
10_ 리코 짱 사건 파일 4 (손작 여자 경작 2).mp4 (02:00)
11_화보짱의 본질(손작여경2).mp4(02:22)
12_하나호쨩 사건 파일 1(손작여경2).mp4(04:10)
13_화보짱 사건파일2(손작여경2).mp4(02:45)
14_하나호쨩 사건 파일 3(손작여경2).mp4(03:53)
15_하나호쨩 사건 파일 4(손작여경2).mp4(02:00)
16_여채의 본질(손작여경2).mp4(02:19)
17_하나쨩 사건 파일 1(손작여경2).mp4(07:14)
18_ 카나 짱 사건 파일 2 (손작 여자 경작 2).mp4 (02:23)
19_여채쨩 사건 파일 3(손작여경2).mp4(03:50)
20_ 카나 짱 사건 파일 4 (손작 여자 경작 2).mp4 (02:00)
21_리나의 본질 (손작여경2).mp4(02:17)
22_리나 짱 사건 파일 1 (손작 여자 경작 2).mp4(05:10)
23_리나짱 사건파일2(손작여경2).mp4(02:26)
24_리나 짱 사건 파일 3 (손작 여자 경작 2).mp4(03:41)
25_리나 짱 사건 파일 4 (손작 여자 경작 2).mp4 (02:00)
26_유리나짱의 본질(손작여경2).mp4(02:21)
27_유리나 짱 사건 파일 1(손작 여자 경작 2).mp4(03:10)
28_유리나 짱 사건 파일 2(손작 여자 경작 2).mp4(02:12)
29_유리나 짱 사건 파일 3(손작 여자 경작 2).mp4(04:06)
30_유리나 짱 사건 파일 4(손작 여자 경작 2).mp4(02:00)
31_항례(강령) 기획_범인과 수도 소녀의 신학적 대화(손작여경2).mp4(03:32)
32_모독영상(손작여경2).mp4(02:56)
33_출연 게스트 소개(손작여경2).mp4(01:20)
34_오디션 당시의 영상(손작여경2).mp4(03:47)
【작가 코멘트(2026년 3월 14일에 기록한다)】
본 기록은, 과연 보다 우리가 추궁을 계속하고 있는 손작 사건에 관련된 재현 영상의 목록이다. 공공의 전파를 타는 것은 단절되지 않고, 당국의 감시의 눈을 빠져 보존되어 온 금기의 사본에 다름없다. 본작은 지루할 때까지 허구의 형태를 빌린 창작이지만, 그 처참한 내용은 과거의 암부에서 이미 집행되고 있어도 신기하지 않고, 또 내일, 우리의 이웃이 같은 보에 접할 가능성조차 부정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런 불길한 미래가 찾아오지 않을 것을 단지 간절히 바라고 있을 뿐이다.
사건의 성질을 감안하면 이들이 널리 세상에 유포하고 중목을 만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그러나 이 냉철한 자본주의의 세상에서 이러한 부정적인 유산을 상품으로 유통시켜 기록을 소산시키지 않는 것이야말로 우리가 부른 사명이라고 자부하고 있다. 그러므로, 이번에도 또 유상으로의 제공으로 하는 무례를, 어떨지 용서해 주었으면 한다.
매번 비슷한 비극의 반복을 소개하게 되고, 상품으로서의 신선함이 결여되는 점은 엄청나게 죄송하다. 그러나 비록 가상의 사건이라도 거기에 의심받은 희생자 각자의 존엄을 소홀히 할 수는 없다. 우리는 각자의 무념을 정중하게 풀어주고 그 영혼의 발자취를 추적하기로 했다. 앞에 된장이면서 이번 자료로서의 가치는 과거의 그것과 비교해도 비교할 수 없는 높이에 이르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다. 한편, 예술적 혹은 창작적인 표현에 대해서는 아직도 치욕이며, 현인근에는 부끄러운 한의 완성인 것도, 아울러 고백해 두어야 한다.
또 이번 작품에서도 제작 도상에서 더 이상 항례라고 말할 수밖에 없는 예기치 못한 뜻밖의 사고에 휩쓸렸다. 당초의 기획은 2전 삼전해, 당황하게 미주를 계속한 끝에, 드디어 이번 형태로 결실한 대로이다. 이 열매도 뚜껑도 없는 불모호한 결말이야말로 본 연작의 특색이라고 받아들여 주시면 다행이다. 또한, 겹치는 사고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현 단계에서 상세를 밝히는 것은 적합하지 않다. 그럴 만한 창구를 통해 숙달하게 대응을 계속하고 있지만, 지금까지 손작 사건의 추이를 집념 깊게 쫓아온 귀전들이라면, 그 내실을 알아볼 수 있는 곳도 있을 것이다.
어쩌면 피해자의 수가 방대하게 오르는 미소유의 사건이기 때문에, 이번 소개할 수 있는 것은 단지 6개의 사례에 지나지 않는다. 피해의 경중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그 인원수가 많음에 견딜 수 없는 결과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말할 수 없었던 특이한 시점으로부터, 사건의 심층으로 육박하기 위한 일조가 되는 것을, 우리는 조용히 확신하고 있다.
